책들
로저 펜로즈, 『실체에 이르는 길』
윌터 미치, 『눈 깜박할 사이』
다니엘 코엔, 『악의 번영』
가야노 시게루, 『아이누 민족의 비석』
니콜라스 쿡, 『음악이란 무엇인가』
카트린 콜로베르, 『철학의 기원에 대하여』
르노 바르바라, 『지각』
막 오제, 『망각』
가타리, 『카오스 모제』
허버트 L. 드레퓌스, 『인터넷 상에서』
클로드 모세, 『고대 그리스의 시민』
오질비, 『라캉 주체 개념의 형성』
프랑수아즈 가데, 『소쉬르와 언어과학』
말렉 슈벨, 『욕망에 대하여』
뉴턴 가버, 이승종, 『데리다와 비트겐슈타인』
도미니크 르스텔, 『동물성』
뤼스 이리가라이, 『근원적 열정』
슈나페르, 『노동의 종말에 반하여』
크리스틴 콜드웰, 『몸으로 떠나는 여행』
핑켈크로트, 『사랑의 지혜』
미셸 푸코, 『비정상인들』
쟝 벨망 노에, 『문학 텍스트의 정신분석』
뤼스 아모시, 『상투어』
조르주 비뇨, 『논증』
프랑크 토넬리, 『잔혹성의 미학』
앤서니 비버, 『스페인 내전』
움베르토 에코 저작집
올리비에 몽젱, 『이미지의 폭력』
메리 비니드, 존 헨더슨, 『클래식』
노먼 솔로몬, 『유대교란 무엇인가』
에릭 매슈스, 『20세기 프랑스 철학』